미생물 공생 기술로,
식물 보호를 과학화합니다
병마다 원인균을 진단하고, 그 병에 맞는 균을 찾아 검증하는 일 — 더균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THE GYUN — 국립경국대학교 교원창업 기업
병에 맞는 균을 찾아내서, 쓰는 순간까지 살아있게 지키는 회사 — 더균

국립경국대학교 부속 식물종합병원에 병든 작물이 오면 진단하고, 같은 방에서 그 병에 맞는
균을 찾아온 16년이 더균의 시작입니다. 진단 없이 처방하지 않는다 — 이 원칙이 제품 세 개
가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병마다 원인균을 진단하고, 그 병에 맞는 균을 찾아 검증하는 일 — 더균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생물 방제(Biocontrol) — 화학농약이 아니라 살아 있는 미생물로 병을 관리하는 기술의 기준이 되
겠습니다.
진단에서 제품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전용호 교수, 국립경국대 식물의학과 부임 — 미생물 방제 연구 시작 · 첫 균주 특허 출원
더균 주식회사 설립(교원 창업지원, 2. 18) · 균이 죽는 원인 세계 최초 규명 — Scientific Reports 게재
벨레젠스 항균물질 7종 학술 보고 · 과학기술우수논문상(과총) ·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전용 1·2호 출시(국가 공시) · 농협중앙회 계통계약(8. 26) · ㈜대유 포괄공급 · 튀르키예 농업박람회 참가
벤처기업 인증(2. 24) ·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3. 18) · 중기부 창업성장 R&D 선정(4. 1) · 전용3호 공시 등록
2026. 2. 24
2026. 3. 18
공시-3-4-074 · 공시-3-3-722 · 전용3호

식물의학과 교수 · 균주 발굴 및 국제 학술 연구
미생물학 박사 · 제형 및 양산 공정 · 전 로트 확인
미생물학 석사 · 농자재 유통 및 현장 연결
미생물학 박사
서울대학교 교수
2025년 8월, 중앙회가 검증한 업체만 맺는
전국 농협 공급 계약입니다.
50년 유통망을 가진 농자재 기업과
공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식물의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출발한
교원창업 기업입니다.
Scientific Reports(2021)에 사과 탄저병
방제 연구를 게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