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재는 쓸 때면,
이미 죽은 균이었습니다
미생물 자재는 살아 있는 균이 약입니다 — 죽으면 그냥 물입니다.
- 6개월 → 절반 미달
- 시중 자재를 냉장(4℃) 보관해도 절반이 기준 미달 — 국가 연구기관 조사(2011)
- 10곳 중 8곳
- 농가 77.3%는 사놓고 보관했다가 쓰십니다 — 뿌리시는 날엔 이미 물이었던 겁니다
더균 주식회사 · 국립경국대학교 교원창업 기업
병에 맞는 균을 찾아내서, 쓰는 순간까지 살아있게 지키는 회사
자재 탓도, 뿌리신 방법 탓도 아닙니다 — 이유는 제품 쪽에 있었습니다.
미생물 자재는 살아 있는 균이 약입니다 — 죽으면 그냥 물입니다.
같은 벼라도 품종 따라 수확이 다르듯, 같은 바실러스라도 균주에 따라 듣는 병이 다릅니다.
시중 자재는 보관하는 동안 균이 죽어 갑니다. 더균의 균은 씨앗(포자)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물을
만나는 순간 깨어납니다.

95%+
씨앗(내생포자) 상태로 병에 담기는 비율 — 사놓고 두 달 뒤에 뿌리셔도 됩니다
시중 자재가 보관 중에 죽는 원인을 더균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해 국제 학술지(Scientific
Reports)에 발표했습니다. 그 해법이 그대로 이 제품의 생산 공정입니다.

16년
병마다 듣는 균을 흙에서 직접 찾아온 시간
세 가지 전용 자재 — 각 제품을 누르시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전용 1호 · 병해관리용 · 공시-3-4-074
식물종합병원의 진단 기록에서 출발한 자재입니다. 병에 맞는 균(Bacillus velezensis AK-0)을 인삼밭 흙에서 찾아 —
사과부터 벼까지 여섯 작물, 등록 병해 7종에 씁니다. 기준량 2배 시험에도 작물 피해가 없었습니다.
5×109 CFU · 내생포자 95%+ · 액상 1L
벨레젠스 자세히 보기 →
전용 2호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 공시-3-3-722
문경 1등 사과 과원의 흙에서 찾은 균이 토양의 유기물을 분해해 땅심을 만듭니다 — 연작장해로 지친 밭을 위한 토양
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입니다.
유기물 분해 효소 5종 · 5×109 CFU
경국대전 자세히 보기 →
전용 3호 · 스마트팜·양액
공시 등록 완료 · 게시 준비 중 — 공시번호 게시 확인 후 상세 페이지가 열립니다.

전용 3호 · 스마트팜·양액 · 공시번호 확보 후 표기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기술이전받은 균주(B-4359)로 만든 스마트팜·양액 재배 전용 자재입니다 — 등록 병해 5종 · 내염성.
양액·관주 시스템 전용
톨러렌스 자세히 보기 →부풀린 말 대신, 시험으로 확인된 숫자만 걸어 둡니다.

2025 AK-0 균주를 사용한 전용 1호 출시
(공시 번호 : 공시-3-4-074호)

2025 GYUN-2311 균주를 사용한
전용 2호 출시(공시번호 : 공시-3-3-722호)

2025 B-4359 균주를 사용한
전용 3호 출시(인증번호000-0000)

2025 B-4359 균주를 사용한
전용 3호 출시(인증번호000-0000)
2025년 8월, 중앙회가 검증한 업체만 맺는
전국 농협 공급 계약입니다.
50년 유통망을 가진 농자재 기업과
공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식물의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출발한
교원창업 기업입니다.
Scientific Reports(2021)에 사과 탄저병
방제 연구를 게재했습니다.
국가 공시 자재라서 가능한 세 가지입니다.
공시 자재라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대상 — 자부담 50% 수
준입니다. 매년 11~12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면 됩
니다. (지원 품목·비율은 지자체 공고 기준)
미생물 자재라 잔류농약 검사(PLS)에 걸릴 성분이 없습니다
— 수확이 코앞이어도 살포 시기를 재실 필요가 없습니다.
5개 작물에 기준량의 2배를 살포한 국가 시험에서도 약해(작
물 피해)가 없었습니다.

계통계약 검증부터 지역 공급 상담까지 — 접수 후 영업일 기준 2일 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