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균 주식회사 · 국립경국대학교 교원창업 기업

미생물 자재의
새 기준,더균

병에 맞는 균을 찾아내서, 쓰는 순간까지 살아있게 지키는 회사

  1. SCENE 1밭쓰고 계신 그 밭에서 시작
  2. SCENE 2흙 속카메라가 땅속으로 — 뿌리 주변
  3. SCENE 3배양 접시콜로니가 자라는 관측 화면
  4. SCENE 4포자잠들어 있다 물에 깨어나는 순간

쓰고 계신 살균제가
잘 듣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자재 탓도, 뿌리신 방법 탓도 아닙니다 — 이유는 제품 쪽에 있었습니다.

이유 1

기존 자재는 쓸 때면,
이미 죽은 균이었습니다

미생물 자재는 살아 있는 균이 약입니다 — 죽으면 그냥 물입니다.

6개월 → 절반 미달
시중 자재를 냉장(4℃) 보관해도 절반이 기준 미달 — 국가 연구기관 조사(2011)
10곳 중 8곳
농가 77.3%는 사놓고 보관했다가 쓰십니다 — 뿌리시는 날엔 이미 물이었던 겁니다
이유 2

기존 자재는, 병에
맞지 않는 균이었습니다

같은 벼라도 품종 따라 수확이 다르듯, 같은 바실러스라도 균주에 따라 듣는 병이 다릅니다.

70%가 같은 이름
시중 미생물 제품의 70% 이상이 '바실러스'라는 같은 이름을 씁니다
병 하나 → 균 하나
사과 탄저병만 해도 원인균이 2종 — 잡는 균도 각각 달라야 합니다
THE GYUN / RESEARCH ARCHIVE

더균의 자재가
효과가 있는 이유

1

쓰는 그 순간까지
살아 있습니다

시중 자재는 보관하는 동안 균이 죽어 갑니다. 더균의 균은 씨앗(포자)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물을
만나는 순간 깨어납니다.

95%+

씨앗(내생포자) 상태로 병에 담기는 비율 — 사놓고 두 달 뒤에 뿌리셔도 됩니다

2

균을 죽이는 물질을 밝힌 세계 최초 연구,
여기에 녹여냈습니다

시중 자재가 보관 중에 죽는 원인을 더균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해 국제 학술지(Scientific
Reports)에 발표했습니다. 그 해법이 그대로 이 제품의 생산 공정입니다.

16년

병마다 듣는 균을 흙에서 직접 찾아온 시간

THE GYUN / RESEARCH ARCHIVE

밭마다 필요한 자재가 다릅니다

세 가지 전용 자재 — 각 제품을 누르시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전용 1호 · 병해관리용 · 공시-3-4-074

탄저병·무름병·흰가루병 —
병명을 보고 고른 균으로 관리합니다

식물종합병원의 진단 기록에서 출발한 자재입니다. 병에 맞는 균(Bacillus velezensis AK-0)을 인삼밭 흙에서 찾아 —
사과부터 벼까지 여섯 작물, 등록 병해 7종에 씁니다. 기준량 2배 시험에도 작물 피해가 없었습니다.

5×109 CFU · 내생포자 95%+ · 액상 1L

벨레젠스 자세히 보기 →

전용 2호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 공시-3-3-722

연작으로 딱딱해진 흙을,
다시 부드럽게

문경 1등 사과 과원의 흙에서 찾은 균이 토양의 유기물을 분해해 땅심을 만듭니다 — 연작장해로 지친 밭을 위한 토양
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입니다.

유기물 분해 효소 5종 · 5×109 CFU

경국대전 자세히 보기 →

전용 3호 · 스마트팜·양액

양액·관주 재배를 위한
세 번째 자재

공시 등록 완료 · 게시 준비 중 — 공시번호 게시 확인 후 상세 페이지가 열립니다.

전용 3호 · 스마트팜·양액 · 공시번호 확보 후 표기

양액 속에서도 일하는,
스마트팜 전용 균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기술이전받은 균주(B-4359)로 만든 스마트팜·양액 재배 전용 자재입니다 — 등록 병해 5종 · 내염성.

양액·관주 시스템 전용

톨러렌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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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중 95마리가,
살아서 도착합니다

부풀린 말 대신, 시험으로 확인된 숫자만 걸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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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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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에 사서,
걱정 없이 쓰십시오

국가 공시 자재라서 가능한 세 가지입니다.

01

반값에
살 수 있습니다

공시 자재라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대상 — 자부담 50% 수
준입니다. 매년 11~12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면 됩
니다. (지원 품목·비율은 지자체 공고 기준)

02

수확 직전에도
뿌릴 수 있습니다

미생물 자재라 잔류농약 검사(PLS)에 걸릴 성분이 없습니다
— 수확이 코앞이어도 살포 시기를 재실 필요가 없습니다.

03

2배를 뿌려도
작물이 멀쩡했습니다

5개 작물에 기준량의 2배를 살포한 국가 시험에서도 약해(작
물 피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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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종합병원과
한 방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병을 진단하고, 병에 맞는 균을 처방합니다.
16년의 발굴이 어떻게 제품이 됐는지는
회사 소개에서 이어집니다.

회사 이야기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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