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01 · 기존 미생물 자재는, 쓸 때면 이미 죽은 균이었습니다
시판 자재 8종 중 4종이 냉장(4℃) 6개월 만에 기준 미달. 농가 77.3%는 사놓고 보관했다가 사용
— 국가 연구기관 조사(2011)

전용 2호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
흙이 좋아서 1등이 된 과원이 있습니다.
그 흙의 균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문경 1등 사과 과원 토양에서 분리한 Bacillus subtilis. 유기물 분해 효소 5종을 발현하는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입니다.
같은 약을 여러 해 쓰면 듣지 않는 균이 생깁니다.
학계에 계속 보고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써봤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던데. 맞습니다,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 미생물이 엉터리라서가 아니라, 이유가 있습니다.
시판 자재 8종 중 4종이 냉장(4℃) 6개월 만에 기준 미달. 농가 77.3%는 사놓고 보관했다가 사용
— 국가 연구기관 조사(2011)

같은 바실러스라도 균주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병을 막는 균이 있고, 유기물을 분해해 흙을 살리는 균
이 있습니다. 용도에 맞지 않는 균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생물 박사인 교수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1등 과원의 흙에서 온 균이, 살아서 도착합니다.

해마다 좋은 열매를 내는 흙 속에서, 유기물을 분해해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균을 찾아 그대로 병에 담았습니다.
남의 균을 받아다 배양한 제품이 아닙니다.

보관 중에 죽는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연구가, 그대로 이 제품의 생산 공정입니다.
배양부터 출하까지 연구소장(미생물 박사)이 직접 확인합니다.
한 병(1L)에 5조 마리
기술센터 보급 미생물제제의 10배 농도
제품당 2,500만 원 규모 국가 시험 통과 · 공시-3-3-722
5개 작물 · 기준량 2배 살포에도 작물 피해 없음
2025. 8 · 표기 범위는 계약서 확인 후 확정
Scientific Reports(2021) · 인용 형태·시험 조건 병기
보험사·보장 한도 표기 범위 확인 후 확정
국립경국대 식물의학과 · 식물종합병원(대학 부속)과 동일 공간
화학농약 없이 등록 병해를 관리해야 하는 분 — 공시 유기농업자재.
잔류(PLS) 걱정 때문에 수확 직전 살포를 망설이시는 분.
클레임 없는 자재를 찾는 분 — 전 로트 직접 배양, 매번 같은 균이 갑니다.
같은 작물을 해마다 심어 흙이 딱딱해지고 수확이 줄어든 밭 — 유기물을 분해해 땅심을 되살립니다.
뿌리 활착과 생육이 더딘 작물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공시 자재입니다.
미생물 자재라 잔류농약 기준 앞에서 살포 시기를 다시 계산할 필요
가 없습니다.
공시 취득 과정에서 5개 작물에 기준량의 2배를 살포하는 시험을
거쳤습니다.

농가: 물 20L당 40ml · 경엽처리, 필요 시 토양 관주
가정 텃밭: 분무기로 잎 앞뒷면에
온라인으로도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정 텃밭용은 공식 스토어에서 소량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