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YUN / RESEARCH ARCHIVE

전용 2호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

경국대전

흙이 좋아서 1등이 된 과원이 있습니다.
그 흙의 균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문경 1등 사과 과원 토양에서 분리한 Bacillus subtilis. 유기물 분해 효소 5종을 발현하는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입니다.

  • 공시-3-3-722
  • B. subtilis
  •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자재담당·대리점 상담
전용2호 경국대전 제품

퇴비는 해마다 넣는데,
흙은 갈수록 힘이 빠집니다

같은 약을 여러 해 쓰면 듣지 않는 균이 생깁니다.
학계에 계속 보고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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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살리는 미생물제"
그 말, 믿기 어려우셨을 겁니다

써봤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던데. 맞습니다,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 미생물이 엉터리라서가 아니라,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 01 · 기존 미생물 자재는, 쓸 때면 이미 죽은 균이었습니다

시판 자재 8종 중 4종이 냉장(4℃) 6개월 만에 기준 미달. 농가 77.3%는 사놓고 보관했다가 사용
— 국가 연구기관 조사(2011)

이유 02 · 기존 미생물 자재는, 흙 살리는 균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바실러스라도 균주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병을 막는 균이 있고, 유기물을 분해해 흙을 살리는 균
이 있습니다. 용도에 맞지 않는 균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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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생물 박사인 교수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전용2호 경국대전

1등 과원의 흙에서 온 균이, 살아서 도착합니다.

전용2호 경국대전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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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1등 사과 과원의 흙에서 왔습니다

해마다 좋은 열매를 내는 흙 속에서, 유기물을 분해해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균을 찾아 그대로 병에 담았습니다.
남의 균을 받아다 배양한 제품이 아닙니다.

흙을 두 손에 담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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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두셨다가 뿌리셔도,
그때 깨어나는 균입니다

보관 중에 죽는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연구가, 그대로 이 제품의 생산 공정입니다.
배양부터 출하까지 연구소장(미생물 박사)이 직접 확인합니다.

  1. 잠듦포자 상태로
    제품 속에
  2. 물희석하시는
    순간
  3. 깨어남95% 이상
    살아서 활동

한 병(1L)에 5조 마리

  • 95%+내생포자 형성률
  • 5×109CFU 배양 농도 (ml당)

기술센터 보급 미생물제제의 10배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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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대신, 서류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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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분들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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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사업으로 자부담 50% 수준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잔류 걱정 없음

미생물 자재라 잔류농약 기준 앞에서 살포 시기를 다시 계산할 필요
가 없습니다.

✓

약해 걱정 없음

공시 취득 과정에서 5개 작물에 기준량의 2배를 살포하는 시험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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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타는 순간, 균이 깨어납니다

500배 희석

농가: 물 20L당 40ml · 경엽처리, 필요 시 토양 관주

물 500ml당 1ml

가정 텃밭: 분무기로 잎 앞뒷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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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농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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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도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정 텃밭용은 공식 스토어에서 소량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